우리동네 코로나검사 병원 안내 (8월 기준)

우리동네 코로나검사 병원 안내 (8월 기준)

오늘은 우리동네 코로나검사 병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최근 코로나 오미크론 및 새로운 변이의 확산으로 많은 분들이 우리동네 내에서 코로나 검사가 가능한 병원에 대한 궁금증이 높은데요, 아래에서 자세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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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검사 병원 찾기

 

 

 

 

우리동네 코로나 검사 병원, 모바일 앱 똑닥으로 찾기

 

국내 대표 모바일 진료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대표 송용범)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검사 가능 병원 찾기 서비스'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환자가 똑닥 검색창에 '코로나 검사' 등 관련 키워드를 입력하면 주변에 있는 코로나19 검사 가능 병원을 가까운 순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속 항원 검사와 PCR검사 등의 가능 여부도 환자가 직접 체크할 수 있다.

 

특히 똑닥을 사용하는 코로나19 검사 가능 병원의 경우 모바일 진료 접수와 대기 순번 확인까지 가능하다.

 

병원은 똑닥을 통해 코로나19 검사와 일반 진료의 시간과 장소를 분리 운영할 수 있고, 환자는 본인의 대기순서에 맞춰 방문하면 돼 오랫동안 병원에서 대기할 필요가 없다.

 

현장의 혼잡도와 2차 감염의 위험성을 대폭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업은 기대했다.

 

 

재택치료 환자의 전화 진료를 도울 수 있는 '비대면 진료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똑닥의 비대면 진료 서비스는 다른 비대면 진료 서비스와는 달리 병원의 EMR(전자의무기록) 프로그램과 직접 연동된다.

 

환자가 똑닥으로 전화 진료를 접수하면 EMR 프로그램 내 환자 대기열에 자동으로 추가되는 방식이다.

 

병원은 내원 환자와 비대면 진료 환자의 정보를 한 번에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비대면 진료용 프로그램을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코로나19 검사 가능 병원 찾기, 진료 접수, 비대면 진료를 포함한 똑닥 서비스는 병원과 환자 모두 무료 도입 및 사용이 가능하다.

 

필자의 경우도 자주 이용하였는데 번화가 병원에서도 사용자가 없었다며 당황해하긴 했으나 순조롭게 진행되는 등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고 편리하였다. 앞으로 더욱 사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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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코로나 검사 병원 - 절차 / 비용 / 사례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동네병원에서도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도입했지만 무증상자 시민들에 부과되는 검사비가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심지어 시민들은 검사비에 대한 정보도 모른 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발길을 돌리기 일쑤다.

 

9일 보건당국과 각 지역 병원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3일 코로나19 검사체계를 바꿔 전국의 호흡기전담클리닉이나 병·의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라 유증상자는 진료비 5000원을 내면 검사비가 무료지만, 무증상자의 경우 진료비 5000원에 검사비를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무증상자가 검사를 원할 경우 추가 비용을 내야 하지만 이 점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현장에서는 혼란이 빚어졌다.

 

실제로 9일 오전 930분께 대구의 A병원. '무증상일 경우 얼마를 지급해야 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병원 관계자는 정확한 비용은 원장님과 상담해봐야 알 수 있다며 '애매모호'한 답변만 내놓았다.

 

 

 

A병원 관계자는 "무증상자일 경우 신속항원검사에는 5~7만원 정도의 비용이, PCR검사의 경우 9만원 정도 청구된다" "정확한 비용은 원장님과 상담한 후 진료를 받아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B병원 역시 마찬가지였다. 대구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인 B병원 관계자는 "아직 신속항원검사를 해 본 적이 없다" "무증상자의 경우 정확한 비용은 진료를 받은 후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C병원 관계자는 "증상이 없으면 진료비가 청구되니 무증상자일 경우 가급적 보건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는 게 낫다"고 설명했다.

 

 

시민들은 터무니없이 비싼 검사비에 "불안해도 동네병원에서는 신속항원검사를 하지 않겠다" 고 입을 모았다.

 

최근에는 안정화되어 신속검사 시 진료비 비용만 5천원을 내고 받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워낙 확진자수가 많아서 알고들 계시겠지만 신속항원검사(코로나검사)를 받으러 병원에 오는 사람이 많이 있다. 

 

또한 그 중 양성 판정을 받아 PCR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데, 문제는 그곳 병원에서의 찜찜함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환기를 시키고 있고 하나 사람이 많아 점점 비좁아 지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그곳에서의 확진 사례는..... 조사하지 않았으니 잘 모른다...최대한 조심해서 이용해야 할 것이다. 그래도 확진자분들의 대면진료를 다들 시행하고 있으나 거의 대면진료는 이뤄지지 않고 전화 처방 및 진료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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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코로나 검사 병원 모바일 앱, 굿닥으로 찾기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병원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케어랩스는 자회사 굿닥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병원 위치를 지도 상에 안내하는 기능의 앱 적용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하는 병원 위치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용자는 굿닥 플랫폼 내 병원찾기 기능에서 새롭게 추가된 코로나 검사 필터를 적용하고, 상세 병원정보 라벨(label) '코로나 신속항원검사'를 표시하면 됩니다.

 

 

 

신속항원검사는 콧속에서 채취한 검체를 키트에 떨어뜨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15분 후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기존 6~24시간이 걸리는 PCR검사 대비 신속성이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추세에 따라 정부는 지난 3일부터 전국 각 지역에서 사전 지정된 호흡기 진료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하도록 검사, 진료 체계를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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