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4차 접종 효과는? (8월~)

코로나 백신 4차 접종 효과는? (8월~)

코로나 백신 4차 접종 효과 안내

 

오늘은 코로나 백신 4차 접종 효과에 대해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예상 보다 이른 더블링 현상 및 확진자 수 확산으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새로운 변이로 인해 방역당국에서는 18세 이상 면역저하자 및 50세 이상 등 고령층에 대한 백신 접종 예약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한 소식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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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4차 접종 해야 할까?

 

지금 맞고 있는 백신들, 오미크론 예방효과가 떨어지는건 비슷하다고 하나 백신 종류에 상관없이 3차 접종만 하면 오미크론 예방효과가 크게 올라가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보건안전청이 18만여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예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2차 접종을 마치면 델타변이에는 최대 76%, 6개월 뒤에도 42% 정도의 감염 예방효과를 보입니다.

 

그런데, 오미크론 변이에는 백신효과가 마이너스입니다감염을 막는 능력이 없다는 뜻입니다.

 

화이자 백신을 맞은 경우 오미크론 예방에 효과는 있었지만 접종 4개월 뒤부터는 예방효과가 30% 정도에 그쳐 감염 자체를 막기엔 부족했습니다.

 

아스크라제네카나 화이자 등 기존 백신이 위중증과 사망을 막는데는 여전히 우수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오미크론 변이 감염에는 상대적으로 취약한 겁니다.

 

오미크론 감염 예방 효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필요한건 3차 접종입니다특히, 2차까지 어떤 백신을 맞았든 3차 접종을 하면 오미크론에 방어력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이자 백신으로 3차 접종을 한 경우 오미크론 감염 예방효과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완료자 71.4%, 화이자 백신 완료자 75.5%로 비슷했습니다.

 

정부는 현재 유행 중인 델타변이에 대응하고, 오미크론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선 3차 접종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바이러스 백터 방식 백신을 맞고 아직 3차 접종을 하지 않은 440만여명에게 적극적으로 독려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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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4차 접종 서둘러야 한다? 새로운 변이의 전파력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는 가운데, 한동안 우세종이던 BA.2(스텔스오미크론)의 세부 변이인 BA.2.75가 해외에서 새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파력과 면역 회피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재유행이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10(현지시간) AP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BA.2.75가 빠르게 확산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70명 넘게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른바 '켄타우로스(Centaurus)'라고 불리는 B.2.75는 지난달 초 인도에서 처음 확인됐습니다. 이후 미국, 캐나다, 독일, 호주, 영국 등 10개국에서 확진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BA.2.75가 전파력이 강한 것은 물론, 백신과 이전 감염 이력에 따른 면역 회피력이 역대 변이들 중에서 최고 수준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의 바이러스학자 톰 피콕 박사는 BA.2.75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다른 오미크론 변이들보다 최대 9차례의 돌연변이를 일으켰다며 "각각 하나의 돌연변이는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되지만 한꺼번에 이 모든 돌연변이가 이뤄졌다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빠른 바이러스 성장과 광범위한 지리적 확산이 될 것은 분명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에릭 토폴 스크립스 병진과학연구소 소장도 BA.4 BA.5보다도 강력한 면역 회피 성질을 가진 변이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BA.5 BA.4와 함께 최근 일부 국가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을 이끄는 변이로, 미국에선 이미 우세종으로 올라섰습니다.

 

현재 7월 기준 국내 확진자의 20%가 새로운 변이인 상황이며 더블링 등 확진자 확대가 예상치보다 빠르게 전파되고 있어 방역당국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거리두기는 유보로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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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4차 접종 효과 분석 결과 

 

정부가 코로나19(COVID-19) 여름철 재유행을 앞두고 4차 예방접종 대상자를 확대하고 확진자의 7일 격리의무를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전면적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고강도 활동 제한은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

 

13일 방역당국은 백신 4차 접종 대상자를 기존 60대에서 50대와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으로 확대하고 확진자 격리의무를 지속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4차 백신 접종 대상자 50·기저질환자(18세 이상) 및 장애인 시설 입원·입소자 등으로 확대된다. 3차접종 후 4개월 이상 경과 50대는 11일 기준 6766000명으로, 50 3차접종자(7036000) 96.2%에 육박해 대다수가 3차접종 후 4개월 경과 중이다. 특히 50대 연령층은 당뇨병, 뇌졸중, 심부전 등에서 60대와 유사한 기저질환 유병률을 보이며,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있다.

 

같은 맥락에서 미국 FDA·CDC도 이스라엘 데이터, 의학적 합병증을 앓고 있는 고위험군 중 50~65세가 다수라는 점, 인플루엔자 고위험군 등을 고려하여 50세 이상을 4차접종 대상으로 선정해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장애인은 비장애인 대비 높은 위중증과 사망 비율을 차지한다. 장애인 표준화 중증화율은 비장애인 대비 2.9배 높으며, 위중증 환자 및 사망자 중 장애인이 26.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의 표준화 치명률은 비장애인 대비 2.7배 높으며, 전체 사망자 중 장애인은 31.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저질환자의 경우 코로나19로 사망자가 많이 발생한 주(41)에서, 조사가 완료된 60세 미만 사망자는 모두 기저질환을 보유했다. 그 중 주요 기저질환은 심부전 등 순환기계 질환(28.1%), 당뇨병 등 내분비계 질환(22.3%)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해당 인원들을 접종 대상자에 확대 포함하기로 했다.

 

이번 시행계획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4차접종의 효과 등 그간 국내에서 축적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수립했다. 신규변이(BA.4, BA.5)의 특성, 주요국(미국, 포르투갈, 영국 등)의 재유행 사례 및 접종정책 방향 등 국외 연구·정책을 폭넓게 참고했다.

 

 

국내 코로나19 4차접종 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3차접종군 대비 4차접종군의 감염 예방효과는 20.3%, 중증화 예방효과는 50.6%, 사망 예방효과는 53.3%로 나타났다.

 

 또 현재 백신은 감염예방효과가 낮고 지속기간이 짧으나, 중증 및 사망예방효과는 50% 이상으로 장기간 유지하는 것이 확인됐다. 신규변이 유행에도 현재 백신의 중증·사망 예방효과는 유지되므로, 현재 백신을 고위험군의 선제적 보호수단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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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4차 접종 효과

 

 

중증화 예방율을 살펴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3차까지 완료한 이들의 중증화 위험도가 미접종자 대비 90%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 당국이 확진자의 예방 접종력에 따라 중증 진행을 평가한 결과, 3차 접종 후 확진군은 미접종자 대비 중증(사망 포함) 진행 위험도가 91.0% 낮았습니다.

 

2차 접종 후 확진 사례와 비교해서도 3차 접종 후 확진된 이들의 중증(사망 포함) 진행 위험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령층을 중심으로 3차 접종자의 중증화 위험도는 60~74세에서 100%, 75세 이상에서 88.3% 낮았습니다.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이들과 미접종자를 비교했을 때 예방 효과도 상당했는데요,

 

12세 이상 전체 연령에서 2차 접종 완료자의 감염 예방 효과는 57.0%, 위중증 예방 효과는 90.9%, 사망 예방 효과는 88.9%였습니다.

 

특히 50대 이상 및 고령층에선 위중증과 사망 예방 효과가 두드러졌습니다.

 

60~74세 연령에서 미접종자 대비 2차 접종 완료자를 살펴보면 감염 예방 효과는 47.9%였는데, 위중증과 사망은 각각 93.1%, 98.1%를 기록했습니다.

 

75세 이상에서도 미접종자 대비 2차 접종자의 감염 예방 효과는 35.8%, 위중증과 사망은 각각 87.6%, 79.0%를 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 전문가는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을 비교한 자료를 보면, 현재 미접종자는 접종완료자보다 중증화율이 5배 더 높고 사망률도 4배가 높은 것으로 일관되게 나타나고 있다"

 

"데이터로 볼 때 예방접종의 효과가 분명하고, 이런 부분들이 전체 확진자 규모와 중증·사망자 규모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점을 볼 때 접종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일은 과학적이지 않다"고 반박하며 백신 접종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만약 저희에게 백신이 없었다면, 지금 상황에서 확진자 규모는 두세 배, 중증과 사망 규모는 서너 배 정도로 발생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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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방법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4차접종 대상 확대 계획 발표(7.13.)에 따라 50대 연령층 및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코로나19 4차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1972년 이전 출생한 50세 연령층 전체,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감염취약시설(장애인·노숙인 생활시설) 입소자·종사자 중 3차접종을 완료하고 4개월(120)이 경과한 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권고하며, 기저질환 범위에 관한 정보는 코로나 예방접종 누리집(http://ncvr.kdc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접종 대상자는 7 18일부터 병·의원 잔여 백신 예약으로 당일접종이 가능하며, 7 18일부터 진행되는 사전 예약을 통해서는 8 1일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https://ncvr.kdca.go.kr/)과 국번없이 1339번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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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백신 예약

 

추가접종 예약방법 두 번째는 ‘잔여백신 예약'이다.

네이버·카카오톡 앱을 이용하여 잔여백신을 검색한 뒤, 원하는 접종 기관, 백신 종류(화이자/모더나 중)를 선택한다. 예약이 완료되면 예약 당일 지정된 시간까지 의료기관에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만 60세 이상은 예약 없이 의료기관에 전화 문의 후, 당일에 접종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mRNA(화이자·모더나)백신은 가급적 동일 백신으로, 백신 종류가 2종을 초과하지 않도록 접종 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백신 종류 선택이 가능한 ‘잔여백신’ 예약 시 이를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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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변경 방법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백신 예약 취소나 변경을 해야 할 때는 사전에 하실 수 있으며, 사전 취소 및 변경을 하셔야만 불이익이 없습니다.

 

노쇼의 경우에는 추후 잔여백신 예약이 안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약 취소 및 변경은 예약 시스템 사이트 접속 후 예약 변경 취소 버튼을 클릭하시고 날짜 변경이나 취소를 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취소를 하시면 다시 예약을 하실 수 있지만 노쇼는 다시 예약을 할 수 없으며 잔여백신 또한 대상자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당일 예약취소 및 변경은 인터넷이 아닌 접종 하려는 병원을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3차 접종 예약 변경은 홈페이지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예약시스템 홈페이지 접속 > 개인 인증 > 예약 조회/변경/취소 선택 > 예약 변경

 

 

또한 전화로 예약을 변경할 수 있는데요,

 

의료기관에서 전화로 예약 날짜를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 후에는 따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변경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 콜센터 및 보건소에 전화하여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을 변경하는 것입니다. 지역과 구 별로 예방접종 전화예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전문적이고 빠르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다만 직접적으로 병원과 연결된 곳이 아니기 때문에 변경을 진행하는데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접종 예정일 최소 2일 전에는 변경하셔야 원활한 예약 변경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예약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네이버·카카오톡 당일 예약 혹은 의료기관 예비명단 신청 등으로 잔여백신을 이용할 수 있다. 잔여 백신 예약 시에는 당일 접종도 가능하다.

 

네이버의 경우 네이버 기본 앱이나 지도 앱, 모바일 인터넷으로 네이버에 접속해 '잔여백신'을 검색하면 조회 가능하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하단 샵 탭(#)에서 '잔여백신' 탭을 선택하거나 카카오맵 앱을 이용하면 된다.

 

예약 변경 및 취소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홈페이지 접속 후 우측 상단의 메뉴를 클릭하면 손쉽게 변경하거나 취소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사전에 변경 및 취소할 경우 불이익이 없으나 노쇼의 경우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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